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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본 핫팬츠 패션은 이런 느낌... 이랄까?  - 핫팬츠에 대한 단상.




한국 걸그룹들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ㅋ 소녀시대랑 카라는 일본에서 서로 각선미, 핫팬츠를 내세우면서

열심히 외화를 벌고 있고 말이죠.. ㅎㅎㅎㅎㅎ 음.. 조금 들떴나요? 주제로 돌아가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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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선 이런 느낌...?

캐나다에서 제가 느낀... 핫팬츠에 대한 느낌들을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없습니다. 

이런 주제로 사진을 찍는다면... 사적으로 공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사적으로 생기는 문제가 더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검열받기 때문에...;;)


제가 모아본 사진들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성분들의 패션 위주로 모은 것들입니다. 

대도시의 번화가나 클럽은 더 화려하겠습니다만... 오늘 목적은 그쪽이 아니고..

캐나다에서 핫팬츠는 한국과는 조금 다른 느낌 이더라... 라는걸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그 느낌이 잘 전달 될지 모르겠지만요...ㅎㅎ;;

일단 한 번 보시겠습니다. 

(사진을 고를 때, 비슷한 느낌만을 고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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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se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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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allwithme




 by chego101















여기까집니다. 어떤 느낌인지 전달이 잘 됐나요? ^^;;

자세히 말로 설명할 수도 있겠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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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론 

더 자세한 설명과  표현은 신상에 해로울수 있기에;; 생략함을 이해해 주세요. ^^;

그나저나 사진으로 표현하는게 참 어렵네요.ㅎ

.........

왠지 한국이 그리운 하루네요...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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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화의 차이인가요.

    그냥 편하면 되는데...


    사실 주위를 의식하면 그렇게 못입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음, 정말 다른 느낌이네요. 편하달까. 별로 사람 시선 의식하고 입는 게 아닌 생활의상이네요&^^;; 캐나다와 한국의 서로 다른 핫팬츠 ... 생각을 좀 하게 하네요.^^

  4. 여자들은 편하게 입는데 그걸 보는 남자들의 삐뚫어진 시선때문에...
    조피디 1집 노래중 "길거리에서 아무리 벗어제치고 다녀도 상관없지 아가씨 이쁘면 보기 좋지 왜그리 오버하고그래? 처다보든 안보든 안보면서 보는척하든 싫음 넌 저리가 보는 사람이든 보이는 사람이든 서로 기분 좋은게 좋아 이쁜게 좋아 이쁘고 좋은건 제일 좋아..."
    '노출 좋아' 라는 노래입니다. ㅎㅎ 저는 그냥 보기 좋습니다.~

  5. 다 떠나서 이쁘고 좋네요..ㅋㅋ

  6. 외국에서는 편하고 간편하게 입는 옷처럼 느껴지는데 저희 나랑에서는 패션이랄까 먼가 보여지기 위한 그런거 같아요 ^^; 그런데 왠지 외쿡 여성분들이 기럭지가 우월해 보이네요;;

    • 요점을 잘 집어주셨네요 ㅎ

      우리나라도 편하게 입고, 편한 시선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ㅎ

      기럭지는.. 우월하죠. ㅎ
      머리도 새 머리.. ㅡㅡ;

  7. 헛;우리나라보다 짧고-_-뭐랄까;;;팬티같은 느낌의....바지;;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 핫팬츠의 모습이군요ㅎㅎㅎ
    어찌보면 편해보입니다~잠옷같기도하고-_-;;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도 이런옷들이 익숙해지면 뭐 시선도 달라지겠지요~ㅎㅎㅎㅎ

  8. 뭐.. 눈이 즐거우니 좋네요 ㅎㅎ

  9. 제눈에는 예쁜기만 한데요,
    롱다리에 쭉쭉 빵빵,,

    저렇게 입지 못하는게 좀 안타까울뿐이지요^^ㅎㅎ

  10. 날씬한것보다 건강미인이 최고에요!

  11. 제가 보기엔 아시안이기 때문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같은경우 백인 여성은 보통 왠만하면
    그냥
    '사람' 이상으로 느껴진 바가 없기 때문에..
    여성으로서 인식이 좀 덜 되더라구요.

    • 조금... 그런게 있지요. ㅎ
      뭐랄까... 이성이라기 보다는
      그냥 티비에서 보던, 영화에서 보던 사람... -ㅅ-;;

      조금 먼 당신? ^^;

  12. 사실 미국서도 아주 편하게 입는 옷이지요. 특히 젊은 사람들은 많이 입는 것 같아요.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이상하다거나 야하다거나 그런 생각 못해봤어요.
    왠지 저도 덩달아 한번쯤 입어줘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봤답니다.ㅎㅎ
    한국같았으면 아무나 입고 다닌다고 욕할 사람들 많지만, 여기선 아주 평상복과 같은 것이지 특별한 건 아닌 것같아요.

  13. 이곳도 그냥 편하게 입는 옷 중에 하나?
    겨울에 핫팬츠를 입든 여름에 털코트를 입든
    편하다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이곳의 자유가 참 좋아요,,^^

  14. 아우~ 정말 건강이 넘치는군요 ㅎㅎㅎ

  15. ^^ 한국도 많이 짧지 않나요? 스포티하고...

  16. 아하하;;;제가 앞서 간것입니다????

  17. ^^ 유머감각도 good~!!!

  18. 어쩌면 우리도 그냥 주위에서 입고 다니는 분들의 모습은
    그냥 편한옷이나 짧은 옷일 뿐인데...
    예쁘고 섹시한 연예인들이 입은 느낌은 상당히 달라지는거 같아요~ ^^;;;;

  19. 으엌ㅋㅋㅋ
    저기 눈에서 레이저쏘는 여햏 4명은...

  20. 유럽, 특히 프랑스의 경우는 영미권과 코드가 달라서 핫팬츠를 입으면 일반적으론 약간 천박하게, 좀 심하게는 창녀처럼 봅니다.

    물론 요즘엔 운동을 한다거나, 역사상 최고 기온 기록 경신 중인 폭염 때문에 다리를 노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그러고 다니면 좋게 보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사람들은 서구=영미권으로 일반화해 버리는 거 같아서 다른 곳도 있다는 것을 밝혀두고 싶었습니다.

    • 프랑스뿐아니라 다른 유럽도 그래요
      상반신 노출에 대해서는 관대(?)한것 같은데 하반신 노출에는 그런 이미지를 갖고 있더라구요

      왜 옛날 유럽 드레스를 봐도 가슴은 좀 파쳐있는데 치마는 긴 길이잖아요

      문화권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 댓글 감사합니다~ 유럽은 그렇군요. 아시다시피 북미, 호주는 너무 자연스럽더라구요. ㅎ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서구라고 하면 왠지 영미권이 더 생각나니 말이죠... 문화적인것들이 더 많이 넘어와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는 유럽권을 구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

  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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