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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Hello,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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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영어 인터뷰(Interview) 준비는 이렇게!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영어 인터뷰(interview)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하면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일자리구하기 포스팅을 안 읽어보셨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자리(Job)도 구해보자! [제1편] 한국과 다른 시스템?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자리 구하기 [제2편] 이력서 100장은 돌려야~

오늘도 역시 서비스 캐나다의 청소년 취업 지원 관련글과 제가 직접 격었던 경험들을 같이 주물럭 해보겠습니다. 아까 주물럭 레시피를 봤더니 갑자기 먹고싶군요.... 응? -ㅅ-; 그럼 시작해 볼까요~


자기 소개부터 시작해 볼까요?
by Stitch




☆ [준비단계] 본인의 최고 장점을 보여줘라.

Your time has finally come! You've been called for an interview. Now what? Don't sweat it! Prepare yourself to win. You know you're ready for the job...now you have to convince the employer!

Getting ready is a big part of your interview. You will likely, and you should, spend more time preparing yourself than you will in the interview. Preparing includes getting to know more about the company and the job, and being able to explain how and why you're the best person to hire. To help you study, be sure you have a Statement of Qualifications, or a basic job description. If you do not have one from when you first applied for the job, be sure to ask the person who is arranging your interview for a copy.

[Research for these questions ]

  • What does the employer or company do?
  • What's involved in the position you're applying for?
  • What qualifications do you need for the position?
  • What skills might the employer be looking for?
  • Who are the customers or clients?
  • What kind of reputation does the employer have?



자, 마침내 때가 왔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인터뷰!! 기회가 왔으니 제대로 준비해서 잡아야겠죠~! 땀흘리지 말라는군요. ㅋ 긴장할거 없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긴장이 되겠지요.ㅎㅎ 한국말 인터뷰도 떨리는데 영어 인터뷰라니.. ㄷㄷㄷ; 안 떨릴수가 없지만 괜찮습니다. 잘 준비하면 되니까요!! 일단 위 내용을 정리해보면..

1. 인터뷰 준비에 시간과 정성을 최대한 쏟아라.

2. 지원하는 포지션, 업체에 대해 공부하라. 

3. 왜 자신이 그 포지션에 최고 적격인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라. 

4. 지원 포지션에 필요한 자격이나 하는 일등에 대해 공부하라. 모른다면 지원할 때 알아내라.
 

종합해보면, 내가 지원하는 포지션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보를 모아서, 내가 왜 적격인지 설득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군요. 어느 직업이나 필요로 하는 능력, 자격등이 있는건 당연할 겁니다. 실제로 그냥 힘쓰는 일이라도, 몇 Kg까지 들 수 있어야 한다고 구인광고에 나온걸 본적이 있네요. 무작정 나는 이런 능력이 있다라고 할게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이런 조건, 능력들을 내가 가지고 있으니, 날 뽑아달라고 설득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기본 정보들을 알고 있으면 어느정도 마음이 놓일테구요. 하나도 모르면 불안하니까요. ㅎ 


자신의 가장 큰 장점(강함)이 뭐라고 생각하죠?
by hartboy




☆ [준비단계] 예상 질문, 답변을 만들고, 리허설을 하라.

Plan and rehearse your answers to the questions you expect to be asked. Memorize the training, skills and experience you have, and be ready to answer questions on what you did, and how you did it.

From http://www.servicecanada.gc.ca


대부분의 인터뷰의 예상 질문은 크게 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의외의 질문을 하기도 하지만, 항상 묻는 질문도 있지요. 그런 예상 질문들을 미리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그에대한 답변들도 최대한 조리있게 만들구요. 그 후에는 이 답변들을 직접 말로 하면서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실제 인터뷰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머뭇거리거나, 준비했던 내용을 기억하느라 더듬지 않게, 계속 입으로 직접 말을 하면서 입에 익히고, 외울건 외워야죠. 특히 지원시에 제출했던 이력서, 커버레터에 있는 내용은 필히 숙지해야겠습니다. 인터뷰를 보는 사람은 그 자료들을 기본으로 질문을 할 테니까요.

더구나 영어 인터뷰고, 영어로 대답해야하기 때문에 회화에 능통하시지 않는이상 질문 받은 자리에서 답변을 만들어 내실려면 난관이 많습니다. 쉽지만 생각 안나는 단어도 있을테고, 단어를 생각하느라 문장이 꼬일수도 있을테구요. 주위에 도와줄 친구가 있다면 직접 질문, 답변을 하면서 연습하면 더 좋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혼자 거울을 보면서 연습해도 좋구요. 진리는 Practice makes perfect!! 


음... 너랑 하니깐 긴장이 안된다 야.  너무 안돼서 문제.. ㅋ




★ [실전단계] 복장은 어떻게?

What you wear can be as important as what you say. Make sure your clothes are neat and clean (and ironed, if they are meant to be!). Don't turn up
rumpled
rumpled and untidy. Try to find out how people dress at the place you want to work, and dress the same or slightly better. Skip the perfume, cologne, or aftershave. You want to smell clean and nice, but not overpower the interviewer - or worse, upset someone with allergies.

복장이 중요하죠. 하지만 어떤 일에 지원하는가에 따라 조금 다르겠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전문직같은 경우에는 정장 등이 적당하겠지만, 우리가 지금 대상으로 하는 포지션들은 그렇게 격식을 안 차려되 되는 직종들이지요. 그래서 뭘 입든 최대한 깔끔하게, 깨끗하게 입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옷 자체가 조금 정신사나운 것들은 피하셔야겠죠. 주머니가 잔뜩 달린 카고바지, 화려한 무늬의 후드, 티셔츠, 찢어진 청바지.. 등등... 되도록이면 깔끔한 남방이나, 무늬가 화려하지 않는 티셔츠, 면바지, 청바지에 운동화나 캐쥬얼화 정도면 되겠습니다. 슬리퍼나 샌들은 자제하시구요. 그리고 웨이트리스와 같이 손님을 직접 상대하는 포지션에 지원하신다면 더욱 더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직접 손님을 대하는 포지션이므로 깔끔한 옷차림이 더 좋은 인상을 줄 테니까요. 지나친 향수나 화장품들도 조심하라고 하네요. 




★ [실전단계] 마지막 준비, 가져가야 할 것들?

Be on time. Find out ahead of time where you're going and how long it will take to get there. Drive or travel the route a day or two ahead, at the same time of day as you will on the day of the interview. Confirm how often the buses run. Have a back-up plan.

Set aside at least an hour for the interview.

Carry a folder or envelope containing:
  • A copy of your resume for each interviewer 
  • Copies of your reference list;
  • Paper and a pen, so you can jot down the interviewer's name, the time of any future interview, or other information you might need later; and
  • Copies of letters of recommendation, if you have any.

인터뷰 시간을 정확하게 알고, 절대 늦지 말아야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한 번 미리 가보는것도 좋지요. 차가 막힐 수도 있고, 생각했던것보다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최대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인터뷰 장소로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자신이 제출했던 이력서, 커버레터는 한 장 정도 출력해서 들고 가는게 좋습니다. 이력서에 언급했던 자격증이나 수료한 내용들에 대한 복사본도 가져가면 좋겠지요. 그리고 혹시나 나중을 위해 인터뷰 담당자의 이름과 다른 정보들을 적어 올 필기도구도 챙겨가면 좋겠네요. 추천서를 받을 수 있다면 더 좋지요. 영어 학원 선생님이나 신뢰받을 만한 직책, 위치에 계신 분들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해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나 우리는 외국인이니까요. 


인터뷰가 몇개 안 잡혔네... 하나는 되야 할텐데;




★ [실전단계] 실제 인터뷰에서 어떻게 행동 해야 하나?

You're at your job interview. Stay relaxed and make a good impression. Here are some suggestions to help you make sure this step of your journey gets off on the right foot.

  • Greet the interviewer or panel members. Introduce yourself, and shake hands firmly, without crushing anyone's fingers. Smile. A sincere smile will help to put you, and the interviewer, at ease. Stand until you're invited to sit down.
  • Let the employer or panel members take the lead and set the tone. Make eye contact, and answer the questions in a firm, clear, confident voice. Relax and sit naturally, but don't slouch in your chair or lean on the interviewer's desk. Be prepared to tell the interviewer more about your education, training and skills, work experience, and the personality traits that make you right for the job.
  • It's okay to ask for more explanation if you don't understand a question. In fact, it's better to clarify if you are unsure than answer inappropriately. Keep a positive attitude.
  • At some point in the interview, you will be asked if you have any questions. This is where your research and preparation pays off. Have a couple of questions prepared that show you are interested and informed about the company, or ask for more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position you're applying for.

1. 침착하게, 좋은 인상을 주도록 노력하라. 

2. 반갑게 인사하고, 미소지어라. 

3.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하라. 눈을 피하면 자신감과 신뢰가 없어 보인다.

4. 자연스럽게, 또박또박하게,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대답하라. 

5. 바른 자세를 유지하라. 다리를 떨거나, 책상에 기대지마라.

6.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많이 이야기하라. 그리고 지원한 포지션에 적합하다는 걸로 연결시켜라.

7. 질문을 잘 이해못했으면 다시 물어봐라. 엉뚱한 답변 하는게 더 큰 실수이다.

8.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라. 과거 직장이나 상관을 욕하지 마라. 

9. 지원하는 포지션, 업체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보여줘라. 
<>




눈빛 맞추고, 미소를 머금고~~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너? 물면 반칙이다~




★ [실전단계] 필수 팁!!

Quick Tips for the Interview

  • Be on time (five or 10 minutes early is about right!).
  • Dress appropriately.
  • Don't chew gum.
  • Be neat, clean and well groomed.
  • Never take a friend to an interview.
  • Don't discuss personal or financial problems.
  • After the interview, don't linger. Smile, shake hands, thank the interviewer(s) for their time, and make a graceful exit.

Remember: You never get a second chance to make a first impression.


당연한듯한 이야기지만 꼭 지켜야 할 것들이군요. ㅎ

1. 인터뷰에 절대 늦지마라

2. 복장을 잘 갖춰라. 옷차림을 단정하게 정리하라.

3. 껌을 씹지마라.

4. 친구를 데려가지마라. ;;;;

5. 개인적인, 금전적인 문제들을 이야기 하지마라. 

6. 인터뷰가 끝나면 공손히 인사하고, 인터뷰 기회에 대한 감사를 한 뒤, 깔끔하게 나와라.

7. 첫 인상은 두 번 만들 수 없다. 최대한 좋은 첫인상을 주려 노력하라. 
<>


잘 불죠? 이쁘죠? 하나 드릴까요? ㅋㅋ




 [마무리단계] 인터뷰 후에는?

It's over! You've had your interview and now you're waiting to hear how it went. So what can you do in the meantime? First, write a thank-you letter to the interviewers thanking them for their time, restating your interest in the job, and subtly reminding them of your qualifications. This gives you yet another opportunity to sell yourself and make a good impression. If possible, mail it the same day as your interview.

Then sit back and go over the interview in your mind. Consider what you feel worked and what didn't. What would you say or do differently the next time? This will help you learn from each interview experience.

If the employer is supposed to call you on a certain day, be home to take the call. If you aren't called at the specified time, you make a follow-up call. If you have agreed to call the employer back, be sure to do it on the agreed-upon day.

If you did not make any arrangements, and you haven't heard from the employer in about two weeks, call to find out the status of the hiring process. If you find out you didn't get the job, you are allowed to politely ask why. "Can you tell me what would have made me a better candidate for the position?" Ask if the employer knows of any other job openings in your line of work. Always thank the employer/ personnel manager for considering you. Be professional and polite. Even if you don't get this job, you never know when the employer may be hiring again.

from http://www.servicecanada.gc.ca


드디어 인터뷰가 끝났군요!! 축하축하~ 하지만 아직 방심하면 안됩니다. 인터뷰 끝나고 나서 면접관에서
Thnaks
Thanks Letter를 써 보세요. 인터뷰 기회를 준것에 대한 감사와, 다시한번 포지션에 대한 관심과 자신의 능력을 언급하는거죠. 왠지 좀 쑥쓰럽지만 손해볼거 없지 않나요? ㅎ 그리고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구요. 

이번 인터뷰가 마지막일 수도 있으나, 다시 한번 인터뷰 내용을 되돌아 보면서 잘됐던 점, 아쉬운점들을 반성해보면 좋습니다. 다음에 또 해야될지 모르니 말이죠. 평생 한 직장에 다니란 보장이 없으니까요. 더욱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메이커 분들은 보통 2개 직장을 가지시고, 나중에 한국에 오시면 제대로 취업 전선에 뛰어드시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인터뷰 결과를 알려주기로 한 기간에는 전화통을 잘 붙잡고 있어야겠습니다. 혹시나 약속된 기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다면, 전화를 해서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혹시나 떨어졌다면 왜 떨어졌냐고 물어봐서 다음 기회에 더 보충해야겠구요. 

떨어졌다고 해서 절대 나쁜 태도를 보이면 안됩니다. 혹시 뽑아놓은 사람이 안나와서 다시 연락이 올 수 도있는것이고, 나중에 다시 자리가 생기면 연락이 올지도 모르니까요. 이런 속담이 있죠. "Don't burn Bridges." 사람 사이의 관계가 나빠지더라도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길을 끊지 말라는 것이죠. 미래는 모르니까요. ^^'




▶ [마무리단계] 아싸, 나 고용됐어~ 

Congratulations! You've got a job offer! Be enthusiastic and thank the caller for the opportunity. Let them know you are looking forward to being part of their team.

The next step is to discuss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job. This may be a factor in whether or not you will accept. Confirm things like:

  • When you start
  • How much your salary will be
  • What you'll be doing
  • What hours you'll be working (including shifts and overtime)
  • What are the benefits and vacation (if the job's full-time)
  • What health and safety considerations you should know about
  • What special equipment or clothing you might need
  • When, where, and to whom to report on your first day
  • If orientation or training will be provided

If you have any concerns, share them with someone whose opinion you respect before committing yourself.

from http://www.servicecanada.gc.ca


축하합니다!! 이제 일자리를 구하셨군요. 기회를 준 만큼 열심히 일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같은 팀이라 느낄 수 있게 적응, 흡수 되어야겠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 정보를 알아야겠습니다. 

1. 언제 일을 시작하는지?

2. 보수는 얼마인지? (이미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지만, 경력에 따라 협상할 수 있지요. )

3. 하게 될 일이 무엇인지?

4, 스케쥴이 어떻게 되는지? (오버타임 등도 확인)

5. 보험, 무료식사등의 베너핏 혹은 휴가가 있는지? (보통 Full-time만 해당, Part-time은 혜택이 적지요.)

6. 건강, 안전 수칙등 알아야 할 사항들은?

7. 특별한 도구나 복장이 필요한지? (키친에서는 미끄럼 방지 신발, 웨이트리스는 검정, 흰색등의 통일 된 색깔의 복장 등등)

8. 첫날에 언제, 어디로, 누구를 찾아야 되는지?

9. 오리엔테이션이나 트레이닝이 있는지?

뭐든지 궁금하거나 의문이 가는게 있으면 혼자서 섣불리 판단을 내리면 안됩니다. 꼭 먼저 근무한 경험있는 동료나 메니저 등의 상사에게 물어보세요. 처음엔 모르는게 당연하니, 괜히 실수하는것보다 한 번 더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절대 이런걸로 왜 귀찮게 묻냐고 하지 않습니다. 이런걸로 상사가 짜증낸다면 그 위치에 대한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ㅎ 그러니 의심가는건 꼭 물어보세요.


아싸~ 드디어 취업이다!!! 어머니 이제 효도 할게요. ㅡ.ㅠ 클럽이나 적당히 가라.
by mhonpoo




▶ [마무리단계] 이제 새 직장에서 새롭게 출발해보자~

It's your first day on the job and, your journey has just begun! This is just the first in a series of jobs that will make up your career. Remember, you're just starting out. Be prepared to do your best, and you will learn and grow in the job. Don't let 'first day jitters' get you. Start out on the right foot:

  • Be on time (that means 5 to 10 minutes early!).
  • Find out who your supervisor is.
  • Be polite and courteous.
  • Be attentive. Watch for clues how to act and speak appropriately.
  • Find out exactly when and where you will take your breaks.
  • Take only the allotted time for breaks, or a minute or two less - don't come back a few minutes late.
    • Find out where to keep your lunch and other personal items.


새로운 일터에서의 첫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배우고 성장한다는 자세를 가져라.

2. 늦지 마라. 평소에도 최소한 5분 일찍 출근해라. (유니폼이 있다면 갈이입을 시간도 고려해야 함)

3. 상사가 누구인지 확인하라. (무슨 일이 있으면 누구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을지 알아야하죠)

4. 자신의 포지션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되는지 주의 깊게 보라.

5. 쉬는 시간이 언제인지 확인하라. 절대 허용된 쉬는 시간을 어기지 마라. (찍힙니다. ㅋ) 

6. 소지품과 도시락을 어디에 보관할지 확인하라. (얘네들은 도시락을 많이 싸 가지고 다녀요. 밥값 비싸서ㅎ)




@  아... 떨어졌네.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군.

It's not the end of the road - it's just another turn in your path. Don't give up - get going! Remember you're still on the hunt. An unsuccessful interview is a chance to learn, and will bring you that much closer to a successful one.

Here's what you can do:

  • Don't give up - keep looking. Finding a job takes time.
  • Remember that applying for jobs and being interviewed are skills that improve with practice. Use your experience to improve those skills.
  • Don't take it personally. Not getting a job is not necessarily a reflection on you. Many factors weigh into an employer's decision. It's like a marathon - you might have been up against a world-class runner!
  • Politely ask the employer if you can discuss your interview, and how you might do better the next time.
  • Review your cover letter and resume. Polish your interview skills by practicing with a friend or by getting out there and applying.
  • Keep a positive outlook. Continue to network.
  • Explore other options. Don't rule out volunteering or job shadowing as a good way to make connections and get some experience in the workplace.

아... 잘 안됐나요? 아쉽게도 다음기회를 노려야 겠네요. 하지만 기 죽거나 우울해 할 필요없습니다!! 나 같은 인재를 못 알아본 자기네들이 안된거죠. ㅎㅎㅎㅎㅎㅎㅎ -ㅅ-;;;  그리고 다음 기회를 위해 인터뷰 연습을 했으니, 다음에는 더 나아지겠죠? 그죠? -ㅅ-;
수 많은 실패도 결국엔 하나의 성공을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포기하면 지는거임~ ^^ 실패를 경험삼아 아쉬운 점들을 보완하고, 부족했던 점들을 더 연습해서 다시 도전해 보세요. 이제 시작일 뿐이니까요~ 화이팅!! ^^



내가 잘못한게 뭐냐고~~ 우웩웨우ㅏ악아아구으엑~~ 정신차려!




♣ 닉쑤의 실제 인터뷰 경험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당시 제 영어 인터뷰 경험은 총 4번이네요. 첫 번째는 리조트 였는데 떨어졌구요.-_-; 두번째는 키친, 호텔이었는데 고용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호텔 인터뷰는 성공적이었지만 키친과 스케쥴이 안 맞아서 포기했지요. 역시나 엔트리 포지션이라 왠만큼 답변이 가능하면 문제 없는 편이구요. 큰 기업, 호텔일수록 전형적이고, 특정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등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더군요. 

우선, 첫 번째 리조트 인터뷰는.... 생전 처음 해보는 영어 인터뷰라 많이 당황하고 횡설수설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 취업스터디에서 친구들끼리 모의 영어면접을 본적은 었있지만요. 차원이 다르죠. ㅎㅎ 본문에 나온 인터뷰 준비 내용대로 미리 리조트에 대한 조사를 했었습니다. 리조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요. 리조트가 언제 설립됐는지, 규모는 어느정도인지 등의 기본 정보부터 조사하구요. 내가 지원한 포지션이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봤지요. Lift host였는데, 리조트의 리프트를 타는 스키 손님들을 안전하게 도와드리고, 주변 시설이나 관광 정보도 제공하는 일이었지요. 

간단하게는 왜 지원했냐, 어디서 왔냐, 언제까지 있을꺼냐 등의 기본 질문들과, 세세한 질문들로는... 고객 서비스에 대한 경험이 있냐? 누구를 도와줬던 경험이 있냐? 등의 질문들을 받았네요. 이런 질문을 할지 몰랐는데 당황했다는... 그래서 많이 버벅거리기도 하고, 조금 지어내기도 했었죠. ㅎ 리조트의 규모가 커서 그런지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질문 목록이 있는 듯 했습니다. 최대한 눈을 마주치면서 이야기하려 했지만, 지어내려해서인지 영어가 안되서인지 자꾸 눈이 돌아가더라구요. ㅎㅎ 이러면 안되겠습니다. -ㅅ-;  옷은 최대한 무늬없는 깔끔한 옷으로 입었고, 시간도 잘 지켰습니다. 미리 인터뷰 장소에도 가 봤죠. ㅎ  하지만 결과는 실패... ㅡ.ㅜ  연락주기로 한 날 연락이 없길래 다음날 연락할랬더니 마침 연락이 오더군요. 내 영어 회화가 그 포지션에는 무리인거 같다는 이유였습니다. ㅎㅎㅎㅎ 미안하다며 다른 포지션에 지원해보라고 위로해 줬지만... 그 때 깨달았습니다. 지금 영어 실력으로는 영어를 쓰는 네이티브 고객들을 상대할 수 없다는것을... 크흑.. 그래서 그 후로는 키친이나 하우스 키핑등의 포지션에 지원하기 시작했지요. 

리조트 인터뷰 전에 예상 질문들 연습했던 파일이 아직 있네요.ㅎㅎ 제가 이런건 잘 모아두는 편이라;;
첫번째 파일은 인터넷에서 구한 100가지 예상 질문이고, 두번째 파일은 제가 예상 질문에 답변 달아보면서 연습한겁니다. 부끄럽지만 이런식으로 한다는 정도로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클릭하면 다운로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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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키친, 세 번째 호텔에서는 세세하게 하는 질문이 없었구요. 어디서 왔냐, 어떤 목적으로 왔냐, 얼마나 있을거냐.. 등의 기본적인것만 물어보더군요. 역시나 고객을 상대하는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인터뷰를 했던 쉐프, 메니져가 편안하게 대해줘서 처음보단 훨씬 긴장안하고 했네요. 대답이 간단해서 그렇게 느껴졌을지도... ㅋ

마지막 호텔 인터뷰는 조금 자세하게 물어보던데요. 서비스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등의 수준높은-ㅅ-; 질문들도 하더군요. 이 때는 나름 영어에 조금 익숙해져 있던 때라 잘 둘러댔지요.ㅋ 인터뷰 보던 메니져도 상당히 만족했다는 후문이... 하우스 메이트가 일하는 곳이었거든요. ㅎ 


오홍... 그럴듯 한데?




⊙ 마치며...

처음엔 어색하고, 떨리고, 버벅거리던 영어 인터뷰가 회가 거듭될 수록 침착해지고, 조금 여유가 생기더군요. 그리고 미리 예상했던 질문이 나오면 자신감도 생기구요. 그리고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최대한 눈을 맞추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는데 주력했던게 조금은 영향을 주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왕이면 느낌좋고, 호감가는 사람이랑 일하고 싶은게 누구나 같은 생각일테니까요. ㅎㅎ 그리고 꼭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절대 영어 못한다고 주눅들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말도 아닌데 어떻게 네이티브 처럼 잘 하나요? ㅎ 그리고 전문직, 서비스직이 아닌이상 영어 회화가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지도 않습니다. 간단하게나마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고, 상사의 지시, 동료들의 요청을 알아 들을 정도면 되는거죠. 그리고 부족한 회화도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발전시키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자신감을 보여주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또 주절주절 하다보니 길어졌네요. ㅡㅡ; 언제쯤 짧고 핵심만 쏙쏙 뽑아내는 수준이 될지 ㅎㅎ 

캐나다도 사람사는 곳이고, 캐나다인도 사람이고, 영어도 사람이 하는 언어의 하나일 뿐입니다. 다만 우리가 자라온 환경이 캐나다와 조금 다를 뿐이지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세요. 안될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도 했고, 수 많은 깻잎 선배들이 해왔고, 지금도 캐나다 곳곳에서 그렇게 생활하고 있지 있지 않습니까?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가실 때 추천 꾹꾹 눌러주시면 앞으로 글 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로그인도 필요없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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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저를 위해서??? 당장 달려가서 볼게요. ㅋㅋ

      점점 포스팅이 깔끔해 지는 느낌은 드지만.. 아직 많이 아쉬워요. 많이 알려주셈~!! ㅋ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직은 랭기지스쿨다니는 중이지만,
    두달후를 위해서 준비하는 마음으로 블로그 꼬박 읽고 있습니다.

    늘 도움되는 글을 써주시네요,ㅎ

    •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ㅎ 아직 2달 여유있으시면 그 동안 준비 열심히 하시면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 최대한 검색많이하고 정보 많이 모으시길 바래요. 그래야 양질의 정보로 실전 대비를 잘 할 수 있으니까요. 방문 감사합니다 ^^

  3. 영어인터뷰....
    저는 그냥...읽다가...저와 관련이 없는듯해서..
    그냥 인사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런데..저 알바 아이...
    댓글 달때마다 너무 쳐다봅니다..ㅋㅋㅋ

    • 옥이님은 요리 열심히 하시고, 아드님이 해외 사업하실거니 필요없으시죠~ ㅎ ^^ 알아 아이 많이 귀여워해주세요 ㅋ

  4.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라 생각되네요.

  5. 제 후배가 인터뷰는 떨어졌지만 땡큐 카드를 보내서
    그 회사 말고 다른 회사에 추천으로 들어간 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소한 것을 차별화시키면 더 좋은 기회가 오는 것 같아요

  6. 한국에서 입사할 때 봤던 영어인터뷰가 생각나는군.
    지금 생각해보면 별 거 아니었는데 떨려가지고... ㅋㅋ

  7. 모든 인터뷰에 해당하는 내용인 것 같아요.
    준비 또 준비만이 성공의 길이죠. ㅎㅎ
    전 예전 취업 준비때 1년치 주식 정보를 달달 외워간 적도 있죠.
    그런데... 전혀 물어 보지 않더라구요. ㅋㅋ

    • 저도 포스팅 하면서 똑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ㅎ 다만 영어로 하는거라 더 많은 준비와 연습이 필요한듯해요. ^^
      주식정보까지 외우시다니 대단하신데요~ 그 정도 열정이면 문제없죠!

  8.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는 어느 나라든 통하는 것 같아요

  9. 결혼을 해버리고 워킹홀리데이가 ..음..쿨럭쿨럭...^^;
    즐거운 주말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10. 정말 정성이 가득 담긴 포스팅이네요. 전 영어는 고사하고 한국말 면접도 어찌할지 모르는데 말예요~ 영어 면접 정말 멋진데요^^

  11. 닉쑤님 ~
    캐나다 워홀에 관한 글들 잘 읽어봤습니다 : - )
    혹시 지금 캐나다 어디에 거주하고계신지 여쭤봐도될까요?
    저는 토론토에 갈 예정이라서요 ^ ^

    암튼 이 유용한 글들 제 블로그로 출처 밝히고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 잘 읽으셨다니 다행이네요. ㅎ

      저는 지금
      사스카츄완 입니다.
      (Saskatchewan)

      완전 촌구석이죠. ㅎ

      토론토 가시는군요.
      대도시... 빡실텐데요. ㅎ
      저는 개인적으로 대도시를 싫어해서...

      준비 잘 하시길바래요. ^^
      출처 밝히시면 퍼가셔도 좋아요.
      링크도 걸어주심 더 좋구요.

  12.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겠네요.
    살아있는 정보네요

  13. 안녕하세요 사자라고 합니다.^^

    좋은 정보들이 정말 많고 무엇보다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저는 올 겨울에 호주워킹 가는데요..
    현재 호텔 교육원에서 3개월과정 호텔리어
    공부하고 있지요.
    근데 f/b 경력이랑 서비스수상경력은 좋은데...
    영어때문에..아마도 가면 하우스키핑이나
    설거지를 해야만 할듯합니다..ㅜㅜ;;
    아마도 그러겠죠?

    일단 여기서 호주에 있는 호텔들에..(메리어트..힐튼등등..)
    레주메랑 커버레터를 먼저 보내보고 연말에 출국해볼 생각인데..
    올려주신 정보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주에서도 경험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맞으신가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요^^

    • 호주 워킹가시는군요~~ 캐나다가 좋은데...ㅎ 영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면 출국하시기 전까지 빡시게 하셔야죠!! 아직 시간이 조금 있으니깐 한 번 해볼만 하십니다. 부족하다고만 하고 있지 마시구요. 영어는 미리 준비해서 연습하러 가는거니까요. 외국가서 그제서야 책보고 문법공부하면 곤란합니다. ^^; 저도 호주 워홀갔다왔지만, 호주는 개인적으로 잡 구하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특히나 에이전시가 너무 퍼져있어가지구요. 혼자서야 안될거 없지만 각오하셔야 할 겁니다. 그리고 출국전에 최대한 많은 업체와 접촉해 보세요. 이미 호주에 인력이 넘쳐나는 상황이라 대도시랑 관광지는 일손이 부족하지 않을텐데... 빈틈이라도 노리셔야.. ㅎ 저는 호주에서 키친에서 일할려고 했었는데 여름 성수기 끝난 다음이라 전혀 잡을 못 잡겠더군요. 이런 시기적인 문제도 고려하셔야겠습니다. 겨울에 가시면 호주가면 여름이니까.. 업체 입장에서는 여름 바쁜 시즌 전에 인력을 미리 보충해놓는것도 아셔야겠구요. 준비 빡시게 하셔서 재미난 워홀 되시길!! 정말 빡시게 하셔야되요~ ㅡ.ㅜ

  14. 캐나다는 저녁 9시가 되가는군요.
    옆에 시간이..ㅋㅋ

    캐내다를 가면 좋겠지만...비자도 없고..
    이미 호주워킹 비자는 받아놓은 상태라서..
    자연 소멸시켜버릴지..아니면 떠날지...고민입니다.
    말씀을 듣고나니..더욱 더...ㅋㅋ

    이번 1월달에 일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약간은..도피성??으로 그냥 충동적으로 호주워킹비자를
    신청했거든요요 그게 바로 나와버려가지고서...ㅋㅋ
    내년 1월 초가 비자 만기(비자 발급후 1년되는날)
    입니다..

    근데 제 나이가 내일모레 30이네요..
    더 늦기전에 영어실력을 쌓고싶은데..
    고민입니다..
    그냥 f.b 경력으로 국내호텔에 취업해서 일하느냐...
    아니면 도전을 하느냐...
    국내호텔계의 일적 분위기나...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그리고 제가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을 보면...

    도전을 하는거에 마음이 더 끌리긴 합니다.

    물론 영어공부는 꾸준히해오고 있지요..요즘엔 학원에서
    영작에 재미??와 스트레스를 느끼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아직 토익점수도 없고...(9월에 볼 생각입니다)
    어휘때문에 토익점수가...잘 나와받자..700점대 일것 같고...
    문법이야 좀 안다고 하지만...

    요즘엔 영어인터뷰 준비를 하느라 영작하고 있는데요..

    이래저래 늦게 도전하는거라서 푸념도 많고 망설임도 많고
    그럽니다 ㅋㅋㅋ

    현재 공부하는 호텔 교육원이 9월에 수료가 되네요.
    그래서 10..11..12월 중에 호주로 떠나야 할텐데...
    시즌을 맞출려면 아무래도 11월이 괜찮겠죠??

    레스토랑 서버면 좋겠지만...
    키친도 외국인 친구들 잘 만나면 영어실력 쌓기에 좋을까요?

    암튼 영어실력늘리고 싶고..자극도 많이 받고싶고...
    경력도 늘리고 싶고....그렇습니다..

    이래저래 푸념이 많았습니다.
    좋은 조언 있으시면 또 부탁드립니다~~^^

    • 댓글로 하기보다.. 제가 관련 포스팅 하나 올리겠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 본인의 판단이겠습니다만... 저는 한번 나가보시는걸 권해드려요.ㅎ 하지만 무작정 나간다고 되는게 아닌건 꼭 명심하시구요. 철저한 준비와 노력, 현지에서도 노력이 필요한거니까요. 그리고 토익은 입사때 쓰실거라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워홀 다녀오셔서 보시는게 더 점수향상에 도움이 되리라 봐요. 지금 문법이 어느정도 되시는듯하니 말이죠. 토익은 문법공부임. ㅋ 지금 하시는데로 영작, 인터뷰 연습 많이 하시길 바래요. 네이티브도 많이 접하시면 좋구요. 사자님 댓글 답변식으로 포스팅 하나 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호주의 시즌이 정확히 언제 시작하는지 모르겠지만, 시즌 시작전에 가는게 좋은건 분명하죠. 지금부터 어느지역, 어느 업체를 노려보실건지 알아보시고.. 일찌감치 연락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컨택 해보세요. ^^ 지금 경력과 자격을 한껏 살리셔서.. 미리 한국에서 일하기로 하고 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면 대박! ㅎ

  15. 비밀댓글입니다

  16.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최근 캐나다 취업때문에 인터넷을 뒤지고 있었는데.. 정말 값지고 귀중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덕분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도움이 됐다니 저도 기쁘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아, 혹시나 여유가 되신다면 블로그 메뉴 제일 끝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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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정말 좋은 정보 됐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18. 님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쓰러져도.. 떨어져도...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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