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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부산도끼사건. 너무 화가 납니다. 즉결사형 안되나요?






얼마전 부산에서 대낮에 일가족이 도끼로 난도질 당하고, 여중생이 성폭행 당할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울화가 치밀이 오르는 사건입니다.



생방송 아침의 오늘 방송 내용입니다. 26분에서 35분 사이에 자세히 나옵니다. 광고 후 마우스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처음에 광고 지나면, 마우스로 재생 시점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느리지 않고 잘 나오니, 꼭 봐주세요. 


방송보다 더 자세한 원본글 입니다. 피해자 가족이 올리셨습니다. 
 



정말 이런일이 그냥 일어나도 되는건가요?

요즘은 이런 범죄가 하도 많아서 별 놀랄일도 아닌건가요?

정말... 아침부터 너무 화가 나네요..

혹시나 별 감흥이 없으시다면.... 위 피해자가 본인의 가족이라 상상해 보십시오. 끔찍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형제도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의 존엄성? 중요하지요. 

하지만 피해자의 존엄성은 어쩌나요? 피해자가 무슨죄가 있나요?

본인의 존엄성을 따지기 전에 다른 사람의 존엄성을 얼마나 존중했냐부터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쓰레기는 즉결사형 외엔 답이 없다고 봅니다. 

갑자기 미드 '덱스터(Dexter)'가 생각나는군요. 

더러운 세상이 인간 쓰레기들을 살려놓으니.... 자기가 그 쓰레기들 처리해 버리는...

무슨 권한으로 그들을 죽이냐 할수 있는 문제지만, 누구나의 마음속에 조금은 있는 욕구라 생각됩니다. 

정말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아..


조금 격하게 표현한 점 용서해 주시구요. 

이런 일이 묻혀지지 않고, 저런 쓰레기가 가볍게 처벌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본글에 댓글하나, 알리는 포스팅하나.. 이런 우리의 조그만 관심이 모여 영향력을 미치고, 가족들에게도 힘이 됩니다. 


휴....

  • 아이엠피터 2010.08.10 18:28 신고

    저도 이 글을 읽고 얼마나 정말 사람이
    악할 수 있는가 놀랬습니다.
    제발 세상에 이런 사람은 모두 없어지기를 희망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0 18:44

    저도 그글을 읽고 바로
    청원에 바로 서명을 했느데요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

    • 닉쑤 2010.08.11 05:02 신고

      저도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포스팅했답니다.

      조금이라도 더 알릴려구요..

      다행히 다음이나 네이버, 네이트 같은 포털에도 많이 알려졌더군요..

      사형 판결 났음 좋겠어요.. 아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0 18:49

    아 저도 이 소식 듣고 넘 놀랬어요.
    사람으로서 어찌 저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상상이 되지 않아요.ㅊㅊ

  • annie 2010.08.10 19:43

    무서워...
    미친놈. 저런 거는 당장 없애버려야 됨...

  • ....... 2010.08.10 20:25

    ㅡㅡ 제발 사형좀 하라고. 사형을 안하니까 자꾸 이런놈들이 넘쳐나잖아 ㅡㅡ
    아진짜 경찰들은 뭐하는거고, 정부는 또 뭐하는거? 니네 가족들이 이런 일 당하면 불같이 화낼거면서 왜 자꾸 이런일들이 넘쳐나도록 놔두는거냐고ㅡㅡ 사형하면 이런 새끼들이 숙청될거아니야? 그리고 잠재적 범죄자들이 무서워서 이런일 하지도 않을거라고ㅡㅡ
    전두환 때 사형하니까 이런일 없잖아?

  • ....... 2010.08.10 20:27

    ㅡㅡ 전두환 시대를 잘 상기하라고. 그 때는 도둑도 한명 없었어. 범죄자들 사형시켜버리고 무지막지하게 패댔으니까. 지금 정부는 인권타령 하지 말고 빨리 사형 집행시켜ㅡㅡ 한심한 놈들.

  • 행인1 2010.08.10 20:53

    워.. 격해서 멋진 포스팅입니다..
    존엄성이고 뭐고간에
    지가했던짓 똑같이 시켜서 죽여줘야,
    죽는순간에나마 인간되겠죠
    중세영국식으로 그냥 도끼사형시켜야
    발뻗고 편하게 자겠죠.. 이건 뭐 벌어먹고살기도 힘든데
    어휴..

    • 닉쑤 2010.08.10 22:43 신고

      제가 좀 흥분했네요. ㅎ

      정말 죄질이 악질이 놈들은...

      과연 종신형을 한다고 해도 참회를 할까싶습니다...

  • 핑구야 날자 2010.08.10 21:58 신고

    이런 세상에나... 얼마나 충격이 컷을까요..

  • 블로군 2010.08.10 22:09

    하오....문제다 문제......
    시간이 지날수록 땅에 쳐박히는 느낌이네요...
    이거원...무슨노므 세상이....후,....

    • 닉쑤 2010.08.10 22:45 신고

      인간이 타락해 하늘이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소재의 영화, 소설, 만화들이 가끔은 수긍이 간답니다..

  • 한석규 2010.08.10 23:46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워크뷰 2010.08.11 04:51 신고

    아 동영상을 보고 나니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닉쑤 2010.08.11 05:04 신고

      피해자 가족이 올린 원본 글 보시면 더 화나실거에요..

      동영상은 그나마 나은편이라는..

      정말 가슴이 터질듯이 뛰고, 온몸이 부들거립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1 06:14

    이건 뭐... 화가 나는 걸 넘어서서
    증오까지 일어나네요.
    사람으로서 어떻게 저런 일을 벌일 수 있나요...

  • 불탄 2010.08.11 12:09 신고

    정말로 할말이 없게 만드는 사건이네요.
    제발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손모아 기원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1 18:46

    정말 세상이 무섭군요. 자꾸만 인간이 아닌...
    인간이 나오는 세상이...두려워지네요.

    사이코패스고 뭐고...제발 저런 짐승같은 놈들이 없어졌으면...하는바램입니다.

  • 비바리 2010.08.11 20:01 신고

    헉...
    몰랐어요..우째...살벌한 세상으로 변해가는지..
    점점 히스테릭한 사람들이 많아지니 참..걱정됩니다
    요즘은 늦은 시각에 마트 다녀오는것도 겁이 다 나네요

    사형제도..저도 굳이 없앨필요는 없다는데 동의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응당 그에 맞는 처벌 있어야죠..
    으~~~

    • 닉쑤 2010.08.11 21:01 신고

      밝은 길로 조심해서 다니세요~ 왠만하면 누구랑 같이 동행하시고... 정말 무서운 세상이에요. 저도 그래서 왠만하면 여자친구 혼자 밖에 안 내보낸답니다... ㅡㅡ;;

  • 해커 C 2010.08.12 04:31 신고

    대한민국 정말 무섭다는걸 또 느끼게 되네요..

    돈없고, 힘없는게 죄 인지.. 참 대한민국... 너무 한거 같아요.ㅠㅠ

    • 닉쑤 2010.08.12 04:52 신고

      대한민국 치안이 좋다, 미국은 하렘가 무섭다 하지만..

      이런일이 대낮에 벌어지는데 할렘이 무슨 상관인가요.. ㅎㅎ

      이 세상이 무서운거 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안전한 하루 되세요;;

  • 바퀴철학 2010.09.18 06:10 신고

    참,우리나라 살기 좋은나라입니다.

    그렇게 극악무도한 짓을 저질러놓구서도 뻔뻔하게 보복한다고 협박하고 욕을 해?
    얼마나 대단한 조직이 빽으로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오는지는 몰라도,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 닉쑤 2010.09.18 09:27 신고

      상식이 안 통하는 일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점점 많아지는거 같아 걱정이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