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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은 매년 사진 달력을 만듭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사진 찍어놨다가, 다음해에 그 사진들을 모아 사진 달력을 만드는거죠. 네, 맞습니다. 무한도전에서 달력 만드는 것처럼요. ㅎ 

제일 처음 시작한게 2009년이었는데 어느새 4년째가 됐네요. 첫해, 둘째해에는 탁상 달력을 만들었는데요. 사실 예전에 한 번 소개한적도 있습니다. ㅎ

[관련글]  사진 인화해서 만드는 달력! 나도 '무한도전' 달력 모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2011년부터는 벽걸이용 사진 달력을 만들고 있어요. 탁상 달력도 책상위나 탁자에 놓아두면 보기 좋았는데요. 작년부터는 왠지 벽에 액자처럼 걸어두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2011년에 시험삼아 한 번 만들어 봤는데 만족스러워서 2012년 달력도 벽걸이로 제작했답니다. 


* 아래 사진들이 조금 어둡습니다. 저녁에 백열등 밑에서 찍었더니. ㅡㅡ;; 

▲ 벽에 나란히 걸어 본 2011년 2012년 벽걸이 달력, 평소엔 다른 장소에 걸려있지만... ㅎ



▲ 사진 품질은 당연히ㅎ 뛰어납니다. 일반 사진 인화랑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서 좋아요.



▲ 사진 배열, 크기 조절도 여러가지 옵션이 있어서 좋구요. 요리 컬렉션이네요. ㅋ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페이진데요. 노랑, 빨강 밝은 색상도 이쁘게 잘 표현해 줍니다.



▲ 사진밑에 관련 멘트도 입력할 수 있어요. 닭살 멘트 작렬! ㅋ



▲ 사진 아래에 달력 부분에는 기념일, 메모 등을 입력할 수도 있어요. 부모님 생신이 다가오네요. ㅎ



▲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달력으로 제작해준 사이트 - 포토몬(www.photomon.com)


위 사진에 보이는 곳이 제가 매년 사진 달력을 제작하는 곳인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사진 품질도 우수해서 4년동안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 달력 이외에도 기본적인 사진인화는 물론이고 액자, 대형 인쇄, 포토북, 돌잔치 상품 등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년 방문할 때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신뢰가 생기구요. 정말 강추하는 곳이에요!  

요즘은 디카는 물론 폰카로도 사진 찍기 정말 쉬운 시대인데요. 컴퓨터에 저장만 해놓기보다 추억이 깃든 사진을 모아서 나만의 사진 달력, 포토북 등으로 남겨보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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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에 하나뿐인 달력이네여

  2. 신랑신부 얼굴을 못봐서 아쉽네요 :) 히히 결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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